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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동산가격! 포트코퀴틀람과 코퀴틀람이 가장 많이 올라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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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들어 프레이져 강북을 위주로 하는 메트로밴쿠버 지역의 주거용부동산 거래량은 큰폭으로 증가했다.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가격도 많이 올랐다. 
 
최근 3개월간 주거용부동산 가격은 종합적으로 6.7%가 증가했다.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곳은 포트코퀴틀람인데 3개월만에 10%가 올랐다. 그 뒤를 이어 코퀴틀람이 9.5% 증가하면서 초강세를 보였다. 
 
주거형태별로 보면 최근 3개월간 단독주택은 약 6% 올랐으며 강세를 보인 지역은 코퀴틀람 9.9% 메이플릿지 7.0% 포트코퀴틀람 12.5% 등이다. 타운하우스도 전반적으로 6% 올랐으며 버나비이스트 11.8% 메이플릿지 9% 뉴웨스트민스터 8.3% 포트무디 8.7% 가격이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. 아파트는 전체적으로 8.6%가 증가했으며 지역별로는 코퀴틀람 10.6% 뉴웨스트민스터 9.6% 포트코퀴틀람 9.6% 리치몬드 9.9% 밴쿠버이스트 11.3% 웨스트밴쿠버 10.4% 로 강세를 보였다. 
 
5월 한달간 매물 거래량은 4,364건으로 지난 4월에 비교하면 22.8% 증가했다.  이는 지난 10년 평균보다 약 24% 높은 수준이다. 매물 수요는 주로 아파트와 타운하우스에서 집중적으로 거래가 많았다. 바이어 계층을 분석해 보면 처음 주택을 매입하는 젊은층과 단독주택을 매각하고 규모를 줄여서 가는 다운사이즈 소비자들이 많았다.
 
5월 신규 리스팅 유입은 6,044개로 지난 4월보다 약 23.2% 증가했다. 5천개를 밑돌던 4월의 신규 리스팅 유입량 보다는 23% 정도 늘었다. 주거 종류별로는 단독주택이 27% 아파트가 23% 타운하우스가 14% 증가한 매물이 유입되었다. 총매물 재고량은 8,168 건으로 4월보다는 4.5% 증가했다. 
 
6월에 들어서도 시장의 수요 에너지는 과히 압도적이다. 이자율이 오를 가능성을 제외하고는 시장을 끌어 내릴만한 힘은 당분간 없어보인다. 가격의 방향을 예측하려면 여름을 지나며 시장의 매물 수급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겠다.